
회사덕에 덕업일치의 즐거운 삶을 사는중
2024 카페쇼 첫 날 참관했다.


작년보다 왠지 규모가 축소된 느낌
전체적으로 행사도 적은것 같고 시음부스도 예전만 못한 그런 느낌?
그래도 카페쇼는 늘 즐겁다 호홍


흥국 F&B 부스
난 흥국이 참 좋다 맛있는거 너무 많아
부스 규모도 큼직한데 사방이 시음이라 좋았다




SOM의 아사이볼 강연과 시음제품들,
처음 접한 브랜드였는데 홍시청이 인상깊었다. 아이스홍시 녹여서 호로록 마시는 느낌
샹그리아 베이스도 인상깊었는데 따뜻하게 먹으면 뱅쇼...!
아쉽게도 현장 할인은 없다고했다 흑흑


삼립, 대한제분(곰표), 삼양
이번에는 생지 다루는 부스들도 굉장히 크고
시연도 많았다
대한제분 부스는 들리면 부직포재질 대형 백과 음료도 한병 준다
너무 혜자롭고 조왕


오트사이드 부스,
귀리우유는 그냥그냥 귀리우유맛
시음컵이 크다
옆에서 누보라고 코코넛밀크도 시음중이었는데
코코넛 밀크는 참을 수 없어서 두팩 샀다

귀여워 풍선 버블티

요즘 마트에서 많이 보이는
맥널티 부스, 여기도 규모가 꽤 있었다.
이벤트는 소소한 편
침향 쌍화차를 사봤는데,
달고 가볍다. 음료같은 느낌의 쌍화차




오 티젠
새삼 여기는 남자직원이 참 많다싶고 흠
전면에서 티젠의 스테디 셀러인 콤부차 시음을 진행하고 있었다
티젠 하이볼맛 콤부차 나만 별로였나 싶어서
본사 직원이 타주는건 다른가해서 시음했는데
음 역시 그냥 별로다
누룽지효소 커피 흥미 없어서 관심 안가졌었는데
시음해보니까 누룽지 사탕맛이다. 꽤 괜찮은듯

테일러의 애사비와 레몬즙
엄청 애사비다.
그냥 애사비다.
식초 싫어하면 못마실듯
레몬즙은 적당히 상쾌하고 신선했다 오


우리회사도 제발 텀블러 사은품좀 했으면 좋겠다

작년과 같은 위치, 같은 구성이었던 티발론 부스
저렇게 DP해놓는 찻잎들 너무 아깝다
작년에 썼던거 보관해뒀다가 다시 가져온걸까


신기했던 귤메달부스.
SNS에 종종 보여서 관심 가졌는데,
귤주스 4종을 시음해볼 수 있었다.
감귤주스는 아는 귤맛이고
황금향주스 너무너무 신선하고 맛있었다


위아루이의 부시보이와 차합시다의 쌍화차
부시보이는 시음이 따로 없었는데 궁금해하니까
사장님이 시음한잔 주셨다
루이보스향은 좀 적은데, 고소한 맛의 식차였다 호옹
소화잘되게 식이섬유도 넣었다고 하셨다.



맛있는 시럽인 룩아워티
여긴 항상 달다


시음이 한종류뿐이라 아쉬웠던 알디프


우리꽃 연구소의 꽃차코디얼
작년까지 못보던 제품인거같아서 흥미로웠다
시간이 없어서 시음은 못해본게 너무너무 아쉬움 흑흑


수월경화의 멜롱망스, 메론가향 우롱이었던것 같은데
메로나 향이 난다. 맛있어서 좀 사올까 고민하다 역시 시간에 쫓겨서 그만 흑흑

3층으로 올라오자마자 만난 쟈뎅
작년과 같은 위치, 부스 구성은 작년이 더 체험형이고 좋은것 같았다

한껏 무거운 가방으로 귀환
3층 부스들은 거의 커피 위주인것 같아서 대충 둘러봤다.